블루블랑루주(1~2완) 박영
260326 예쁘고, 학벌 좋고, 돈 많고, 시간까지 많은 완벽한 그녀, 윤강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 그건 죽도록 원하는 그 남자, 김이듬뿐이다. 하지만 잘생기고, 허우대 좋고, 인품마저 훌륭한 미대 훈남, 김이듬은 이 시대의 차가운 철벽남답게 어제도, 오늘도 철옹성을 쌓고 또 쌓는다. “난 원래 인생을 모 아니면 도, 늘 베팅하며 살아왔어. 너한테 내 인생 베팅.” “하지 마, 베팅. 누가 하래.” “말리지 마. 내가 하겠다는데 왜 네가 난리야!” “베팅의 대상이 나니까 말리지, 누가 말려요?” “안 넘어가네. 똑똑하기까지 해. 우리 듬이! 정말 누나의 남자다워!” 뭐, 그래도 괜찮다. 오늘도 대차게 차이고 속상해 눈물이 나도 내일 또 열심히 사랑할 만큼 좋아하니까. 지금 강의 세상은 이듬으로 인해 색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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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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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박영 |
| 출판사 |
신영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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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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