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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선 저 |우신|2011.05.09페이지 384|판형 B6, 128*188mm정가 9,000원 “날 갖고 싶으면…….”“갖고 싶으면?”“결혼해요.”받는 것에 익숙한 사람, 누구에게도 마음 한 자락 준 적 없는 남자, 설하준.그런 그에게 난생처음으로 갖고 싶은 여자가 생겼다.그래서 그녀에게 이미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결국, 그녀와 결혼했다.하지만,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 그녀가첫사랑과 밀회하는 모습을 본 순간결국, 버렸다.그저 첫사랑과 결혼하기를 꿈꾸는 평범한 여자, 윤지서.그런 그녀에게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다.첫사랑이라 여겼던 남자의 배신과 저돌적인 하준의 사랑 앞에 항복한 그녀는결국, 그와 결혼했다.하지만,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을 만큼 큰 사랑을 준 그가가장 중요한 ‘믿음’을 주지 않았을 때결국, 버림을 받았다.이혼 후 5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들끓는 증오와 복수심 가운데에서도서로를 향한 갈망은 여전한데…….
상품 상세설명
251217 서미선 저 |우신|2011.05.09페이지 384|판형 B6, 128*188mm정가 9,000원 “날 갖고 싶으면…….”“갖고 싶으면?”“결혼해요.”받는 것에 익숙한 사람, 누구에게도 마음 한 자락 준 적 없는 남자, 설하준.그런 그에게 난생처음으로 갖고 싶은 여자가 생겼다.그래서 그녀에게 이미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결국, 그녀와 결혼했다.하지만,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 그녀가첫사랑과 밀회하는 모습을 본 순간결국, 버렸다.그저 첫사랑과 결혼하기를 꿈꾸는 평범한 여자, 윤지서.그런 그녀에게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다.첫사랑이라 여겼던 남자의 배신과 저돌적인 하준의 사랑 앞에 항복한 그녀는결국, 그와 결혼했다.하지만,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을 만큼 큰 사랑을 준 그가가장 중요한 ‘믿음’을 주지 않았을 때결국, 버림을 받았다.이혼 후 5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들끓는 증오와 복수심 가운데에서도서로를 향한 갈망은 여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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