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0 장편소설 <가까이 그리고 멀리>, <이바디> 등을 펴낸 박삼교희의 장편소설. 너무나 평범했던 한 여인이 레즈비언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묘사한 소설이다.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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