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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지아일랜드감자껍질
    2,000
  • 무영의야래향(단편)
    800
  • 저는집사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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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밍(단편) 박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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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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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0
  • 오아시스의연인(HQ
    1,000
  • 바람의마운드(1~4
    30,000
  • 아나크레온(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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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의주인(HQ-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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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연애자(1~5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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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티컬(1~2완)
    1,800
  • 사랑을요리하는여자(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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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릉도원으로오세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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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유기리로드블래스트
    4,000
  • 그의손을잡고서(HQ
    1,500
  • 언제까지나(O-12
    800
  • 내일은괜찮아!(1~
    1,500
  • EMIR 에미르(1
    2,400
  • 약사아르쟌(1~11
    14,000
  • 화려한이중생활(1~
    1,000
  • 사랑밖엔난몰라(단편
    700
  • 미래과학총서8-두뇌
    1,000
  • 지독한여자(단편)
    1,000
  • 비온데타,추억에관한
    700
  • 뱀파이어기사(1~1
    20,000
  • 포비아(단편) 원해
    500
  • 지그재그(1~2완)
    1,600
  • 지존석산평전(1~5
    2,000
  • 풍운검로(1~6완)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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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아일랜드감자껍질파이클럽(단편) 요약정보 및 구매

판매가격 2,000원
작가 메리 앤 셰퍼, 애니 배로우즈|
출판사 매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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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2차 세계대전을 겪어낸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의 애정 넘치는 이야기『오만과 편견』의 우아하고 섬세한 필치, 소설로 펼쳐진 『인생은 아름다워』제2차 세계대전이 지나고 몇 달 후인 1946년 1월, 전쟁 중 5년여 동안 독일군의 지배하에서 완벽하게 고립되어 있었던 건지 섬을 배경으로 한다. 힘든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이곳에는 당장이라도 달려가 만나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경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스타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우아하면서도 풍부한 영국식 유머가 제인 오스틴을 떠올리게 하며, 헐리우드 영화로 제작될 만큼 읽는이의 시각적 상상력도 자극한다.소설의 주인공 줄리엣은 건지 섬에 사는 한 남자로부터 편지를 받는다. 그는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클럽’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문학회 회원. 줄리엣은 제각기 개성 넘치는 문학회 회원들과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하며 그들 삶의 비밀을 알게 된다. 나치 감시 하에서 문학회를 조직해 삶의 의지를 이어나간 그들의 5년은 어땠을까? 책과는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소박한 이들의 삶이 문학회를 통해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흥미로운 소설이다.전쟁을 이겨낸 건지 섬 사람들의 매혹적인 이야기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은 2차대전 중 독일군이 점령하고 있던 채널 제도(諸島)의 건지 섬에서 벌어진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채널 제도는 영국 자치령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동부 해안에 더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백 년 전부터 독자적인 의회와 화폐를 가지고 있는 특이한 지역이다. 2차 대전 중 독일군에게 점령당한 유일한 영국 영토이기도 하다. 해안선과 구릉들이 빚어내는 독특한 풍광의 건지 섬은 예부터 유서 깊은 관광지이다. 프랑스의 문호 빅톨 위고가 한동안 머물며 작품을 썼던 집은, 환상적인 자연 경관과 더불어 건지 섬의 관광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은 이 아름다운 섬에 살았던 사람들의 아픔과 용기, 우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소설이다. 진심으로 사랑한 독일군 장교의 아이를 낳은 엘리자베스, 독일군 점령 직전에 손자를 본토로 피신시켜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지 못한 에벤, 닭과 염소를 키우며 남성용 강장제를 만들어 파는 이솔라, 연정을 품은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워즈워스의 시를 암송하는 크로스비, 먹을 게 없으면 어떤 모임에도 나가지 않는 티스비(‘감자껍질파이’를 만든 장본인). 순박하고 매혹적인 건지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읽고 있노라면, 그들이 소설 속 인물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건지 섬 어느 모퉁이에서 마주칠 수 있는 사람들처럼 느껴진다. 소설로 펼쳐진 『인생은 아름다워』의 세계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은 독일군 치하에 있던 보통 사람들이 끝까지 인간성을 잃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기지와 유머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떠올리게 한다. 탈출한 소년 노동자를 위하다 수용소로 끌려간 엘리자베스 그리고 홀로 남겨진 그녀의 딸 키트를 보살피는 건지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하노라면, 어린 아들을 위해 안쓰러운 연극을 벌이던 로베르토 베니니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독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선물 같은 소설 제2의 IMF가 올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엄습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머니도, 사람들의 가슴도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사람들은 좋은 책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받고 힘든 시기를 버텨낼 힘을 얻는다.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은 전쟁이 강요하는 억압과 결핍 속에서도 사람들 간의 우정과 연대가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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