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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1부 여자를증오한남자들(1~2완) 스티그 라르손 > 일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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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1부 여자를증오한남자들(1~2완) 스티그 라르손

(얼룩있음) 2101114 저자 스티그 라르손|역자 임호경|뿔|2011.01.10 원제 Man som hatar kvinnor페이지 391|ISBN 9788901116150|판형 A5, 148*210mm“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전 세계 41개국 판권계약 30여 개국 출간전 세계 5천만 독자를 뒤흔든 초대형 베스트셀러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등 전 세계를 뒤흔든 ‘밀레니엄’ 시리즈다빈치 코드와 해리 포터를 향후 10년간 잠재울 유일한 책미국에서 매일 5만 부씩 팔리는 책덴마크에서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스웨덴 인구의 1/3 이상, 노르웨이 인구의 1/5 이상이 읽은 책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아마존 종합 판매 베스트 1위아마존 킨들 100만 권 다운로드 돌파(2010.7)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위(2009)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실종될 것이다!매년 똑같은 날, 발신인 표시 없이 꽃을 담은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36년째, 매년 11월 1일이 되면 압화 공예 액자가 발신인 표시 없이 배달된다. 수취인은 거대 그룹의 총수 ‘헨리크 방예르’. 압화 액자 선물은 36년 전 감쪽같이 실종되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그의 종손녀가 그에게 주던 생일선물이었다. 누가, 왜, 그에게 해마다 압화 액자 선물을 보내는 것일까? 헨리크는 이 실종(혹은 살인!)사건의 전말을 알아내기 위해 시사 월간지 《밀레니엄》의 ‘미카엘 기자’에게 8억이란 엄청난 보수를 제안하며 사건 조사를 의뢰한다. 여성 해커 ‘리스베트’가 미카엘과 합류하여 사건을 파고들면서 대재벌 집안에 감춰져 온 무시무시한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신념의 수호자 ‘미카엘 기자’의 사랑과 정의와 폭력에 관한 퍼즐『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밀레니엄 시리즈를 여는 첫 번째 작품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惡)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미카엘’의 대활약을 그린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스웨덴의 검증된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스티그 라르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 지식과 생생한 묘사, 치밀하고 절묘한 복선, 스펙터클한 플롯 안에서 매력적인 두 주인공 ‘미카엘’과 ‘리스베트’를 탄생시킨 21세기 최고의 소설이다. 스티그 라르손은 밀레니엄을 통해 높은 사회의식과 현대사회의 도덕적 타락, 정의에 대한 심도 있는 조망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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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9,000원
작가 스티그 라르손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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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룩있음) 2101114 저자 스티그 라르손|역자 임호경|뿔|2011.01.10 원제 Man som hatar kvinnor페이지 391|ISBN 9788901116150|판형 A5, 148*210mm“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전 세계 41개국 판권계약 30여 개국 출간전 세계 5천만 독자를 뒤흔든 초대형 베스트셀러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등 전 세계를 뒤흔든 ‘밀레니엄’ 시리즈다빈치 코드와 해리 포터를 향후 10년간 잠재울 유일한 책미국에서 매일 5만 부씩 팔리는 책덴마크에서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스웨덴 인구의 1/3 이상, 노르웨이 인구의 1/5 이상이 읽은 책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아마존 종합 판매 베스트 1위아마존 킨들 100만 권 다운로드 돌파(2010.7)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위(2009)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실종될 것이다!매년 똑같은 날, 발신인 표시 없이 꽃을 담은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36년째, 매년 11월 1일이 되면 압화 공예 액자가 발신인 표시 없이 배달된다. 수취인은 거대 그룹의 총수 ‘헨리크 방예르’. 압화 액자 선물은 36년 전 감쪽같이 실종되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그의 종손녀가 그에게 주던 생일선물이었다. 누가, 왜, 그에게 해마다 압화 액자 선물을 보내는 것일까? 헨리크는 이 실종(혹은 살인!)사건의 전말을 알아내기 위해 시사 월간지 《밀레니엄》의 ‘미카엘 기자’에게 8억이란 엄청난 보수를 제안하며 사건 조사를 의뢰한다. 여성 해커 ‘리스베트’가 미카엘과 합류하여 사건을 파고들면서 대재벌 집안에 감춰져 온 무시무시한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신념의 수호자 ‘미카엘 기자’의 사랑과 정의와 폭력에 관한 퍼즐『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밀레니엄 시리즈를 여는 첫 번째 작품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惡)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미카엘’의 대활약을 그린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스웨덴의 검증된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스티그 라르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 지식과 생생한 묘사, 치밀하고 절묘한 복선, 스펙터클한 플롯 안에서 매력적인 두 주인공 ‘미카엘’과 ‘리스베트’를 탄생시킨 21세기 최고의 소설이다. 스티그 라르손은 밀레니엄을 통해 높은 사회의식과 현대사회의 도덕적 타락, 정의에 대한 심도 있는 조망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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