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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행복해지는이야기(단편) 제임스헤리엇 > 일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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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행복해지는이야기(단편) 제임스헤리엇
판매가격 1,000원
작가 제임스헤리엇
출판사 웅진닷컴
2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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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설명

    제임스 헤리엇 저 |김석희 역 |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2002.08.09원제 All things bright and beautiful페이지 364|ISBN 9788901038124|판형 A5, 148*210mm<아름다운 이야기>보다 앞선 헤리엇의 두번째 책.(첫번째 책은 ) 결혼 후 수의사 생활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알콩달콩 신혼살림을 차리랴, 수의사로서 능력을 발휘하랴 정신없는 모습이다. 첫 신은 이렇다. 추운 겨울밤, 헤리엇은 왕진으로 꽁꽁 언 몸을 침대에 밀어넣는다. 헬렌은 기다렸다는 듯이 따뜻한 두 다리로 헤리엇을 감싸고, 헤리엇은 그 행복감에 스르르 눈을 감는다. 수의사의 불규칙적인 업무시간도 신혼부부에겐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병든 가축들을 돌보는 일은 <아름다운 이야기>에 소개된 것처럼 고달프고 거친 일이지만 더 젊어진 헤리엇은 믿음직스럽게 맡은 일을 해낸다. 이웃들의 버릇과 실수담은 가축들을 치료하는 과정과 맞물려 쿵짝쿵짝 신나게 소개된다. 평소엔 얌전하지만 술만 취했다 하면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는 해럴드 영감, 헤리엇 만큼이나 건망증이 심한 시그프리트 원장과 장난기 많은 트리스탄 등 빛나는 조연 덕분에 웃음이 그치질 않는다. 통쾌하게 웃어제끼는 웃음이 아니라, 실실 혼자서 쪼개는 맛있는 웃음이다.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의 MVP는 어미양에게 버림받고 젖동냥을 하는 새끼양, 다이제스트 비스킷을 좋아하는 암퇘지, 주인장 팬티를 집어삼킨 산양, 동물원에서 가출한 고양이, 목숨을 구해줬더니 도리어 물려고 드는 강아지 등 사람이나 다름없는 감정과 생각을 지닌 동물들.이 동물들을 사람과 똑같이 사랑하고 존중하는 헤리엇과 사랑스런 아내 헬렌, 인간미 넘치는 정다운 이웃사촌, 숙련된 솜씨로 헤리엇에게 일을 가르치는 원장님... 그야말로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이다. 헤리엇이 조금씩 행복해질 때마다 독자들도 함께 행복해진다는 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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