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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있음)유리를 보호막으로 삼으려는 사람과 그 유리를 살해의 도구로 삼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기시 유스케의 추리소설. 인간적인 고뇌로 갈등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순간적인 유혹에 빠져들면서 어떤 식으로 극초정밀 범죄를 구성하고 해결해 내는지를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낸다. 2005년 일본추리작가 협회상 수상작이다. 연말의 일요일 대낮 1시경, 유리창닦이 청년이 창을 닦다가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한다. 어느 사무실에서 한 사람이 타살된 채 쓰러져 있는 것이다. 피해자는 주식 상장을 앞두고 출근한 간병회사의 사장.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어느 누구도 출입한 흔적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지만, 사장은 분명히 누군가에게 직접 둔기로 머리를 맞아 살해되었다.고층빌딩 최상층, 이중강화유리로 된 유리창, 적외선 센서와 고성능 감시카메라, 그리고 비밀번호 없이는 올라갈 수 없는 엘리베이터, 이중ㆍ삼중의 철문, 복도에서 지키고 있는 세 명의 비서. 옥상으로부터도, 창문으로부터도, 천장이나 배기구로부터도, 계단으로부터도, 또한 복도로부터도 침입할 수 없는 완벽한 밀실에서 일어난, 불가능할 법한 살인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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