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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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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00
  • 춘희(단편)
    4,500
  • 있으려나 서점(단편
    1,200
  • 천애지각(1~6완)
    3,600
  • 네크로맨서(1~2)
    7,000
  • 센과만(1~3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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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영웅이다(1~7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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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黑風 흑풍(1~8완
    6,400
  • 몬스테라:악마의서재
    5,000
  • 시빌워:울버린(단편
    2,000
  • 백미검선(1~5완)
    4,200
  • 계약서부터씁시다(단
    700
  • 都市의 흉년(1~2
    7,000
  • 편의점인간(단편)무
    2,000
  • 미완성피아니스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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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그 한국판 제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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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왕전설(1~12완
    5,000
  • 무당신선(1~12완
    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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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고구려대륙을먹다(1
    53,000
  • 취공무쌍(1~9완)
    5,400
  • 드레스코드(1~6완
    60,000
  • 아키타여동생 에비나
    3,000
  • 천하무적운가장(1~
    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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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얀(1~7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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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버트레플(1~1
    13,000
  • 천수의나라(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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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0
  • 부메랑(1~10완)
    3,000
  • 환상적생각(단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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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진우몽(1~9완) 신무협 > (완결)판타지,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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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진우몽(1~9완) 신무협 요약정보 및 구매

일부흠집))251017 권용찬 저 |드림북스|2009.07.30 페이지 367|ISBN 9788954232197|판형 B6, 128*188mm정가 8,000원 ∥책소개∥ 『철중쟁쟁』,『파계』,『칼』의 작가! 권용찬이 유려한 문장으로 그려간 또 하나의 걸작. 중상모략과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 나타난 상인의 제왕! 금 이십 냥의 빚을 짊어지고 들어선 상인의 길. 반드시 상도에 어긋나지 않는 천하제일의 상인이 되겠다! 중상모략과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 나타난 상인의 제왕! ∥출판사 리뷰∥ 상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색 무협 『상왕 진우몽』은 상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매우 이색적인 무협소설이다. 어릴 때부터 유학을 공부하고 십오 세까지 과거를 준비하며 북경 국자감에 있던 진우몽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금 이십 냥을 부채로 물려받게 된다. 시대를 막론하고 이익 앞에서는 중상모략과 권모술수도 서슴지 않는 것이 비정한 상계의 속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상인으로서는 무능했던 아버지는 ‘성실로 사람을 대하고 믿음으로 남과 교류해야 한다’는 유언을 남긴다. 진우몽은 우직하게 아버지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에 담고 이제껏 걸어왔던 학문의 길을 떠나 상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유일한 유산이기도 한 그 유언은 장차 중원 상계를 거머쥘 상왕 진우몽을 만든 초석이기도 하다. 상인으로서 실패했던 아버지의 유언을 초석으로 삼아 장차 중원 상계의 제왕이 된다는 이 작품은 독특한 소재에 철학적 메시지까지 담고 있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작가는 권모술수가 판치는 비정한 상인들의 내면풍경을 유려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가며 무협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무한 상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손 진우몽은 금 이십 냥의 빚을 갚기 위해서 고리대금업자 노 주박사가 시키는 일을 해나가야 했다. 하지만 노 주박사는 빚을 받을 생각이나 있는 것인지, 망해가는 포목점에 점원으로 일하라거나 대리인을 시켜 역시 망해가는 객잔에 점소이로 일하라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진우몽에게 시키며 점점 일의 강도를 높여간다. 그중 한 가지가 석학으로 이름 높은 도도한 백결선생을 설득하는 일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백결선생과 진우몽은 한 가지 거래를 하게 된다. 진우몽이 백결선생의 제자로 들어가 형의권을 배우는 대신 백결선생은 진우몽의 청을 한 가지 들어준다는 것. 그때부터 진우몽은 무림이라는 전혀 알지도 못했던 세계에 발을 내딛게 된다.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지혜가 필요했다. 진우몽은 백결선생의 가르침과 의형 웅개와의 대련을 통해서, 그리고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간다. 그러던 중 노 주박사를 통해 사주를 했던 무한의 상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손과 마침내 만나게 되는데…… ∥책 속으로∥ “맞을 만했으니까요.”“…….”“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고 소저가 떠난 이후 쭉 누군가 이렇게 때려주길 기다렸습니다. 멍청하다고, 바보 같다고, 어리석다고 호통을 치며 때려주길 바랐죠.”소목은 코웃음을 쳤다.하지만 진우몽의 심정 또한 그처럼 혼란과 분노, 그리고 괴로움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기에 더 이상 그를 원망하는 말을 할 수는 없었다.“그런데 소 형의 주먹도 만족스럽진 않네요.”진우몽은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그리고 입가에 흐르는 피를 닦아내며 소목을 똑바로 쳐다봤다.“반쯤 죽을 정도로 때려주지 않아서 섭섭하네요. 그 정도는 맞을 각오를 했는데.”소목의 주먹이 약하지는 않았으나, 그에게 위해를 가할 정도는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실상 전직 특급 살수의 주먹이 고작 비틀거리다 쓰러지게 만드는 정도에 불과하지는 않을 테니까.“변함없이 ...(하략)

판매가격 7,000원
작가 권용찬
출판사 드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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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일부흠집))251017 권용찬 저 |드림북스|2009.07.30 페이지 367|ISBN 9788954232197|판형 B6, 128*188mm정가 8,000원 ∥책소개∥ 『철중쟁쟁』,『파계』,『칼』의 작가! 권용찬이 유려한 문장으로 그려간 또 하나의 걸작. 중상모략과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 나타난 상인의 제왕! 금 이십 냥의 빚을 짊어지고 들어선 상인의 길. 반드시 상도에 어긋나지 않는 천하제일의 상인이 되겠다! 중상모략과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 나타난 상인의 제왕! ∥출판사 리뷰∥ 상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색 무협 『상왕 진우몽』은 상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매우 이색적인 무협소설이다. 어릴 때부터 유학을 공부하고 십오 세까지 과거를 준비하며 북경 국자감에 있던 진우몽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금 이십 냥을 부채로 물려받게 된다. 시대를 막론하고 이익 앞에서는 중상모략과 권모술수도 서슴지 않는 것이 비정한 상계의 속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상인으로서는 무능했던 아버지는 ‘성실로 사람을 대하고 믿음으로 남과 교류해야 한다’는 유언을 남긴다. 진우몽은 우직하게 아버지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에 담고 이제껏 걸어왔던 학문의 길을 떠나 상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유일한 유산이기도 한 그 유언은 장차 중원 상계를 거머쥘 상왕 진우몽을 만든 초석이기도 하다. 상인으로서 실패했던 아버지의 유언을 초석으로 삼아 장차 중원 상계의 제왕이 된다는 이 작품은 독특한 소재에 철학적 메시지까지 담고 있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작가는 권모술수가 판치는 비정한 상인들의 내면풍경을 유려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가며 무협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무한 상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손 진우몽은 금 이십 냥의 빚을 갚기 위해서 고리대금업자 노 주박사가 시키는 일을 해나가야 했다. 하지만 노 주박사는 빚을 받을 생각이나 있는 것인지, 망해가는 포목점에 점원으로 일하라거나 대리인을 시켜 역시 망해가는 객잔에 점소이로 일하라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진우몽에게 시키며 점점 일의 강도를 높여간다. 그중 한 가지가 석학으로 이름 높은 도도한 백결선생을 설득하는 일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백결선생과 진우몽은 한 가지 거래를 하게 된다. 진우몽이 백결선생의 제자로 들어가 형의권을 배우는 대신 백결선생은 진우몽의 청을 한 가지 들어준다는 것. 그때부터 진우몽은 무림이라는 전혀 알지도 못했던 세계에 발을 내딛게 된다.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지혜가 필요했다. 진우몽은 백결선생의 가르침과 의형 웅개와의 대련을 통해서, 그리고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간다. 그러던 중 노 주박사를 통해 사주를 했던 무한의 상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손과 마침내 만나게 되는데…… ∥책 속으로∥ “맞을 만했으니까요.”“…….”“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고 소저가 떠난 이후 쭉 누군가 이렇게 때려주길 기다렸습니다. 멍청하다고, 바보 같다고, 어리석다고 호통을 치며 때려주길 바랐죠.”소목은 코웃음을 쳤다.하지만 진우몽의 심정 또한 그처럼 혼란과 분노, 그리고 괴로움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기에 더 이상 그를 원망하는 말을 할 수는 없었다.“그런데 소 형의 주먹도 만족스럽진 않네요.”진우몽은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그리고 입가에 흐르는 피를 닦아내며 소목을 똑바로 쳐다봤다.“반쯤 죽을 정도로 때려주지 않아서 섭섭하네요. 그 정도는 맞을 각오를 했는데.”소목의 주먹이 약하지는 않았으나, 그에게 위해를 가할 정도는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실상 전직 특급 살수의 주먹이 고작 비틀거리다 쓰러지게 만드는 정도에 불과하지는 않을 테니까.“변함없이 ...(하략)

상품 상세설명

260210 권용찬 저 |드림북스|2009.07.30 페이지 367|ISBN 9788954232197|판형 B6, 128*188mm정가 8,000원 ∥책소개∥ 『철중쟁쟁』,『파계』,『칼』의 작가! 권용찬이 유려한 문장으로 그려간 또 하나의 걸작. 중상모략과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 나타난 상인의 제왕! 금 이십 냥의 빚을 짊어지고 들어선 상인의 길. 반드시 상도에 어긋나지 않는 천하제일의 상인이 되겠다! 중상모략과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 나타난 상인의 제왕! ∥출판사 리뷰∥ 상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색 무협 『상왕 진우몽』은 상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매우 이색적인 무협소설이다. 어릴 때부터 유학을 공부하고 십오 세까지 과거를 준비하며 북경 국자감에 있던 진우몽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금 이십 냥을 부채로 물려받게 된다. 시대를 막론하고 이익 앞에서는 중상모략과 권모술수도 서슴지 않는 것이 비정한 상계의 속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상인으로서는 무능했던 아버지는 ‘성실로 사람을 대하고 믿음으로 남과 교류해야 한다’는 유언을 남긴다. 진우몽은 우직하게 아버지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에 담고 이제껏 걸어왔던 학문의 길을 떠나 상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유일한 유산이기도 한 그 유언은 장차 중원 상계를 거머쥘 상왕 진우몽을 만든 초석이기도 하다. 상인으로서 실패했던 아버지의 유언을 초석으로 삼아 장차 중원 상계의 제왕이 된다는 이 작품은 독특한 소재에 철학적 메시지까지 담고 있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작가는 권모술수가 판치는 비정한 상인들의 내면풍경을 유려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가며 무협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무한 상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손 진우몽은 금 이십 냥의 빚을 갚기 위해서 고리대금업자 노 주박사가 시키는 일을 해나가야 했다. 하지만 노 주박사는 빚을 받을 생각이나 있는 것인지, 망해가는 포목점에 점원으로 일하라거나 대리인을 시켜 역시 망해가는 객잔에 점소이로 일하라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진우몽에게 시키며 점점 일의 강도를 높여간다. 그중 한 가지가 석학으로 이름 높은 도도한 백결선생을 설득하는 일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백결선생과 진우몽은 한 가지 거래를 하게 된다. 진우몽이 백결선생의 제자로 들어가 형의권을 배우는 대신 백결선생은 진우몽의 청을 한 가지 들어준다는 것. 그때부터 진우몽은 무림이라는 전혀 알지도 못했던 세계에 발을 내딛게 된다. 권모술수가 판치는 상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지혜가 필요했다. 진우몽은 백결선생의 가르침과 의형 웅개와의 대련을 통해서, 그리고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간다. 그러던 중 노 주박사를 통해 사주를 했던 무한의 상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손과 마침내 만나게 되는데…… ∥책 속으로∥ “맞을 만했으니까요.”“…….”“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고 소저가 떠난 이후 쭉 누군가 이렇게 때려주길 기다렸습니다. 멍청하다고, 바보 같다고, 어리석다고 호통을 치며 때려주길 바랐죠.”소목은 코웃음을 쳤다.하지만 진우몽의 심정 또한 그처럼 혼란과 분노, 그리고 괴로움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기에 더 이상 그를 원망하는 말을 할 수는 없었다.“그런데 소 형의 주먹도 만족스럽진 않네요.”진우몽은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그리고 입가에 흐르는 피를 닦아내며 소목을 똑바로 쳐다봤다.“반쯤 죽을 정도로 때려주지 않아서 섭섭하네요. 그 정도는 맞을 각오를 했는데.”소목의 주먹이 약하지는 않았으나, 그에게 위해를 가할 정도는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실상 전직 특급 살수의 주먹이 고작 비틀거리다 쓰러지게 만드는 정도에 불과하지는 않을 테니까.“변함없이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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