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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호치캡)) 200921 김강현 저 |드림북스 |2008.01.21페이지 347|ISBN 9788954224611|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판형 A5, 148*210mm정가 8,000원 | eBook 4,800원책소개『삼자대면』,『투신』,『퍼스트 맨』의 작가 김강현이 새롭게 선보이는 강렬하고 통쾌한 무협! 천기자의 비동(秘洞)을 둘러싼 강호의 혈투가 시작되었다. 단형우. 그의 암흑투기에 사로잡힌 자, 지옥을 볼 것이며 천뢰(天雷)를 맞이하는 자, 지옥의 화마에 휩싸일 것이다! 그 대단원의 막!!! 10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사내 영문도 모른 채 백 명의 아이들이 동굴에 갇혔다. 그로부터 꼬박 10년이 지난 후 한 사내가 동굴에서 걸어 나왔다. 그것은 무림 역사상 최고의 귀재로 손꼽히는 천기자(天氣子)의 안배에서 시작된 일이었지만, 당시 공포에 떨며 동굴 속에 갇힌 백 명의 아이들이나 세상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그리고 천기자가 남긴 장보도가 나타나며 무림이 일대 혼란에 휩싸인다.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듯 형산(衡山)에 모습을 드러낸 그 사내, 단형우는 동굴 속에 갇힌 백 명의 아이들 중 유일한 생존자였다. 공교롭게도 그가 나타난 곳은 정파 무림계를 이끄는 무림맹과 사파 무림계를 이끄는 사도련이 형산에서 혈투를 벌이는 장소. 무림고수들의 눈에 비친 단형우는 지극히 평범했다. 무공을 익힌 흔적이라곤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아니 평범할 정도가 아니라 무림의 생리나 예의라곤 도무지 모르는 천둥벌거숭이로 보였다. 그러나 단형우는 하남표국의 쟁자수로 나섰다가 표물을 노리는 녹림도들에게 둘러싸이자 무시무시한 무공을 드러낸다. 장차 강호를 경악하게 하는 무공 천뢰(天雷)가 단형우의 검에서 떨어져 내렸을 때 무림인들은 하나같이 경악한다. 문장으로 산과 강을 베는 작가, 김강현 절대로 누워서 잠들지 않는 단형우를 바라보며 표행에 나선 사람들 모두가 의문을 품는다. 그에 대해서 사람들이 아는 것이라곤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무시무시한 무공을 익혔다는 것과, 음식을 먹을 땐 아무도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것 정도. 그리고 천하십대고수인 검왕(劍王)을 단 한 수에 쓰러트렸다는 것과 기세만으로 천마성의 고수 검마(劍魔)를 무릎 꿇게 했다는 것. 도대체 10년 동안 동굴에 갇힌 단형우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또 천기자의 안배는 어디까지 계속 될 것인가. 무협, 퓨전, 게임 판타지의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품을 써나가는 작가 김강현이 이번에 선보이는 『마신』은 그의 네 번째 작품이다. 단문(短文)이 주는 경쾌한 속도감과 등장인물들의 절제된 심리묘사가 특히 돋보인다. ‘산(山)이 가로막으면 산을 베고, 강(江)이 가로막으면 강을 베는 작가’로 널리 정평이 나 있는 『마신』은 김강현 무협의 정수라 불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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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강현
출판사 드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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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호치캡)) 200921 김강현 저 |드림북스 |2008.01.21페이지 347|ISBN 9788954224611|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판형 A5, 148*210mm정가 8,000원 | eBook 4,800원책소개『삼자대면』,『투신』,『퍼스트 맨』의 작가 김강현이 새롭게 선보이는 강렬하고 통쾌한 무협! 천기자의 비동(秘洞)을 둘러싼 강호의 혈투가 시작되었다. 단형우. 그의 암흑투기에 사로잡힌 자, 지옥을 볼 것이며 천뢰(天雷)를 맞이하는 자, 지옥의 화마에 휩싸일 것이다! 그 대단원의 막!!! 10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사내 영문도 모른 채 백 명의 아이들이 동굴에 갇혔다. 그로부터 꼬박 10년이 지난 후 한 사내가 동굴에서 걸어 나왔다. 그것은 무림 역사상 최고의 귀재로 손꼽히는 천기자(天氣子)의 안배에서 시작된 일이었지만, 당시 공포에 떨며 동굴 속에 갇힌 백 명의 아이들이나 세상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그리고 천기자가 남긴 장보도가 나타나며 무림이 일대 혼란에 휩싸인다.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듯 형산(衡山)에 모습을 드러낸 그 사내, 단형우는 동굴 속에 갇힌 백 명의 아이들 중 유일한 생존자였다. 공교롭게도 그가 나타난 곳은 정파 무림계를 이끄는 무림맹과 사파 무림계를 이끄는 사도련이 형산에서 혈투를 벌이는 장소. 무림고수들의 눈에 비친 단형우는 지극히 평범했다. 무공을 익힌 흔적이라곤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아니 평범할 정도가 아니라 무림의 생리나 예의라곤 도무지 모르는 천둥벌거숭이로 보였다. 그러나 단형우는 하남표국의 쟁자수로 나섰다가 표물을 노리는 녹림도들에게 둘러싸이자 무시무시한 무공을 드러낸다. 장차 강호를 경악하게 하는 무공 천뢰(天雷)가 단형우의 검에서 떨어져 내렸을 때 무림인들은 하나같이 경악한다. 문장으로 산과 강을 베는 작가, 김강현 절대로 누워서 잠들지 않는 단형우를 바라보며 표행에 나선 사람들 모두가 의문을 품는다. 그에 대해서 사람들이 아는 것이라곤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무시무시한 무공을 익혔다는 것과, 음식을 먹을 땐 아무도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것 정도. 그리고 천하십대고수인 검왕(劍王)을 단 한 수에 쓰러트렸다는 것과 기세만으로 천마성의 고수 검마(劍魔)를 무릎 꿇게 했다는 것. 도대체 10년 동안 동굴에 갇힌 단형우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또 천기자의 안배는 어디까지 계속 될 것인가. 무협, 퓨전, 게임 판타지의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작품을 써나가는 작가 김강현이 이번에 선보이는 『마신』은 그의 네 번째 작품이다. 단문(短文)이 주는 경쾌한 속도감과 등장인물들의 절제된 심리묘사가 특히 돋보인다. ‘산(山)이 가로막으면 산을 베고, 강(江)이 가로막으면 강을 베는 작가’로 널리 정평이 나 있는 『마신』은 김강현 무협의 정수라 불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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