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단편) 김훈 > 일반소설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1:1문의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 남한산성(단편) 김
    800
  • 실명대협
    0
  • 강우네닷컴(1~2완
    1,000
  • 여왕님의개(1~11
    3,300
  • 앤틱 작은책/판타지
    0
  • 월애(1~2완) 윤
    1,400
  • 여신의미소(T-11
    800
  • 4월의너 스피카(1
    8,000
  • 베일속의여인(단편)
    800
  • 블러드마스터
    0
  • reiko shim
    40,000
  • 딸들의유산(단편)
    800
  • 내가사랑하는그놈은(
    3,000
  • 바람의약속(단편)
    1,000
  • 불꽃같은전쟁(1~2
    1,000
  • 섹스=사랑(1~2)
    800
  • 공략자들(1~11완
    5,500
  • 미래인공지능으로황제
    18,000
  • 마작의제왕테쯔야(1
    20,000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
    30,000
  • 붉은매2부(1~28
    13,000
  • ADAMAS 아다마
    11,000
  • 천사에게장미꽃다발을
    800
  • 2012난중일기(1
    2,400
  • 재핑(1~13)
    26,000
  • 가디언소드(1~6완
    1,500
  • 남궁세가(1~7완)
    6,300
  • D.N Angel
    16,000
  • 시미즈 레이코 걸작
    80,000
  • 특종?사랑!(T-0
    800
  • 어둠의수호자
    0
  • 센티넬
    0
  • 도반(1~2완) 원
    1,200
  • 별이내게로왔다(단편
    1,000
  • 팡야 스펀지과학(단
    800
  • 유령왕(1~5) S
    2,000
  • 위험한세계사
    0
  • 말랑말랑러브(단편)
    700
  • 신데렐라가될거야(1
    6,000
  • 건축무한육면각체의비
    5,500
  • 넘버세븐 넘버7(1
    150,000
  • 뷰티
    0
  • 화우경메이드대
    0
  • 육소봉(1~7완)
    14,000
  • 이두호 대하역사만화
    78,000
  • 협상의대가(1~9완
    4,500
  • 시가테라(1~6완)
    32,000
  • 기협만리(1~3완)
    3,600
  • 키리키리정의 브라운
    18,000
  • 사랑하는지금(1~5
    2,000
  • 나는조선의공주다(1
    1,400
  • 쉬즈마인(단편) 김
    800
  • 츠바사(1~28완)
    30,000
  • 제로퍼센트(단편)
    500
  • 하늘나라하늘여우(1
    1,200
  • 무적검회(1~3완)
    5,000
  • 스즈미야하루히시리즈
    20,000
남한산성(단편) 김훈 > 일반소설
리뷰 0 위시 0

남한산성(단편) 김훈 요약정보 및 구매

김훈 저 |학고재|2007.04.14페이지 383그해 겨울, 47일 동안 성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의 작가 김훈이 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병자호란 당시, 길이 끊겨 남한산성에 갇힌 무기력한 인조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루어, 치욕스런 역사를 보여준다. 1636년 병자년 겨울. 청의 대군은 압록강을 건너 서울로 진격해 오고, 조선 조정은 길이 끊겨 남한산성으로 들 수밖에 없었다. 소설은 1636년 12월 14일부터 1637년 1월 30일까지 47일 동안 고립무원의 성에서 벌어진 말과 말의 싸움, 삶과 죽음의 등치에 관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낱낱의 기록을 담았다. 쓰러진 왕조의 들판에도 대의는 꽃처럼 피어날 것이라며 결사항쟁을 고집한 척화파 김상헌, 역적이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삶의 영원성이 더 가치있다고 주장한 주화파 최명길, 그 둘 사이에서 번민을 거듭하며 결단을 미루는 임금 인조. 그리고 전시총사령관인 영의정 김류의 복심을 숨긴 좌고우면, 산성의 방어를 책임진 수어사 이시백의 기상은 남한산성의 아수라를 한층 비극적으로 형상화한다. ▶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판매가격 800원
작가 김훈
출판사 학고재
포인트 10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상품의 재고가 부족하여 구매할 수 없습니다.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김훈 저 |학고재|2007.04.14페이지 383그해 겨울, 47일 동안 성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의 작가 김훈이 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병자호란 당시, 길이 끊겨 남한산성에 갇힌 무기력한 인조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루어, 치욕스런 역사를 보여준다. 1636년 병자년 겨울. 청의 대군은 압록강을 건너 서울로 진격해 오고, 조선 조정은 길이 끊겨 남한산성으로 들 수밖에 없었다. 소설은 1636년 12월 14일부터 1637년 1월 30일까지 47일 동안 고립무원의 성에서 벌어진 말과 말의 싸움, 삶과 죽음의 등치에 관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낱낱의 기록을 담았다. 쓰러진 왕조의 들판에도 대의는 꽃처럼 피어날 것이라며 결사항쟁을 고집한 척화파 김상헌, 역적이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삶의 영원성이 더 가치있다고 주장한 주화파 최명길, 그 둘 사이에서 번민을 거듭하며 결단을 미루는 임금 인조. 그리고 전시총사령관인 영의정 김류의 복심을 숨긴 좌고우면, 산성의 방어를 책임진 수어사 이시백의 기상은 남한산성의 아수라를 한층 비극적으로 형상화한다. ▶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상품 상세설명

260224 김훈 저 |학고재|2007.04.14페이지 383그해 겨울, 47일 동안 성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의 작가 김훈이 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병자호란 당시, 길이 끊겨 남한산성에 갇힌 무기력한 인조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루어, 치욕스런 역사를 보여준다. 1636년 병자년 겨울. 청의 대군은 압록강을 건너 서울로 진격해 오고, 조선 조정은 길이 끊겨 남한산성으로 들 수밖에 없었다. 소설은 1636년 12월 14일부터 1637년 1월 30일까지 47일 동안 고립무원의 성에서 벌어진 말과 말의 싸움, 삶과 죽음의 등치에 관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낱낱의 기록을 담았다. 쓰러진 왕조의 들판에도 대의는 꽃처럼 피어날 것이라며 결사항쟁을 고집한 척화파 김상헌, 역적이라는 말을 들을지언정 삶의 영원성이 더 가치있다고 주장한 주화파 최명길, 그 둘 사이에서 번민을 거듭하며 결단을 미루는 임금 인조. 그리고 전시총사령관인 영의정 김류의 복심을 숨긴 좌고우면, 산성의 방어를 책임진 수어사 이시백의 기상은 남한산성의 아수라를 한층 비극적으로 형상화한다. ▶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배송정보

6만원 이하 구매시에는 배송비가 3500원이고 6만원이상 구매시는 무료입니다. (해외.산간지역은 배송비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소비자님의 결재가 완료되면 다음날부터 1~3일 이내 전국으로 택배를 통해서 배송됩니다.신권 주문시에는 경우에 따라서 배송이 더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교환/반품

교환 및 반품은 배송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있을 시 100% 교환되며 배송(택배) 비용은청혜도서에서 부담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없을 시 반품비용은 고객이 부담합니다.

제품에 이상이 아닌 경우는 제품을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이어야 하며,

저희 고객상담으로 연락을 주시면 처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환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시는 신용카드 취소를

온라인 입금인 경우, 주문자 환불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3일내로 입금처리해 드립니다.

회사명 청혜도서 주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1279번지
사업자 등록번호 315-95-04637 대표 원영태 전화 043-264-7355 팩스 043-264-735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1-충북청주-0665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원영태
Copyright © 2001-2013 청혜도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