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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의 신작 장편소설. 전쟁의 파도에 휘말린 50년 전의 외딴 섬. 그곳에서 증오와 상처를 딛고 성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액자소설 형식으로 그려낸다. 저자가 소설 속 배경인 멕시코 만의 섬에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현재와 과거를 추리 방식으로 연결시키며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간다.멕시코 만에 위치한 작은 섬, 작가 앤디 앤드루스는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나치 유물을 발견한다. 그 물건의 정체와 주인을 추적하던 앤디는 자신이 사는 섬 해안에서 벌어진 놀라운 역사적 사실을 듣게 되고, 평범해 보이던 이웃들의 영화 같은 사연이 펼쳐진다. 독일군에게 남편을 잃고 섬에 정착한 헬렌, 전쟁 중 가족을 잃고 동료에게 총을 맞아 섬의 해안가로 떠밀려온 독일군 요제프. 늘 불면증에 시달리는 헬렌은 한밤중에 해안에서 생명이 꺼져가는 요제프를 발견하고, 독일군이라는 것에 분노하며 주먹을 날린다. 요제프는 그런 헬렌 앞에서 그저 미안하다고만 하고, 헬렌은 그런 그를 집으로 데리고 와 끊임없이 증오를 드러내면서도 치료를 돕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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