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1. 사장님 저는 이곳에 뼈를 묻겠습니다.
    평점
    별5개
    작성자
    박지인
    작성일
    21-03-03
    제가 살때는 1-44권이었는데.. 45권으로 수정하시고 45권 랩핑된 새거 동봉해주셨어요. 배송 직접 문자주시고 친절하고 포장상태 저세상 클래스(넘사벽 포장) 너무 감동 받았네요. 전자책보다 싼 종이책 최상의 퀄리티 넘사벽포장.. 다른 중고서적집은 쳐다도 안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