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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마(상,하) 마
    1,800
  • 절대고수(1~7완)
    6,300
  • 총각네야채가게(단편
    800
  • 태극결해(1-5완)
    4,000
  • 원시인을획득한해득이
    700
  • 뻔뻔(단편) 요조
    3,000
  • 그대를사랑하나봄(1
    40,000
  • 당신을원하는나에게(
    9,000
  • 무드셀라증후군(단편
    800
  • 바람(1~2완) 홍
    15,000
  • 프로젝트S(1~2완
    1,400
  • 옷소매붉은끝동(1~
    9,000
  • 나는마녀와결혼했다(
    800
  • 맞선(단편) 최명렬
    800
  • 흑백합(1~2완)
    1,400
  • 나의이름은(단편)
    1,000
  • 회귀의절대자(1~6
    2,400
  • 천생연분(단편) 최
    600
  • 불편한연애(단편)
    700
  • 스쿠터를타면바람이분
    1,000
  • 울랄라며느리(1~2
    16,000
  • 마법을믿으세요?(단
    600
  • LOVER OF A
    700
  • 디스코(1~2완)
    800
  • 귀환무존(1~14완
    19,000
  • S.O.S(1~2완
    1,400
  • 해오라기난초(단편)
    800
  • 은비현(상,하) 원
    1,400
  • 하고싶다사랑(단편)
    700
  • 루의디저트(단편)
    700
  • 개드립파라다이스(단
    2,000
  • 사랑은비를타고(단편
    700
  • 반항하는신데렐라(단
    700
  • 그녀만있으면 완벽한
    1,400
  • 봄의포르테(단편)
    1,200
  • 낙하산과클레오파트라
    1,000
  • 천개의공감(단편)
    900
  • 선의밥상(단편) 민
    700
  • 이혼한신데렐라(단편
    800
  • 아내의비밀(단편)
    800
  • 심장의끝에서(단편)
    700
  • 써니사이드업(1~2
    3,000
  • 노무현은 왜조선일보
    2,700
  • 호걸이되는것은바라지
    1,800
  • 나비도꽃이었다(단편
    1,000
  • 임수진서른둘에사랑을
    700
  • 적왕의봄(단편) 몽
    2,000
  • 과거가허락한사랑(단
    700
  • 집착(1~2완) 서
    1,400
  • 황룡의꽃이되어(단편
    800
  • 정관정요2부(1~3
    3,000
  • 첫사랑더비(단편)
    800
  • 너를그리다(단편)
    700
  • 행복의향기(단편)
    800
  • 딥블루(단편) 김레
    1,200
  • 59초(단편) 리처
    1,200
  • 고교동창생의색다른연
    700
  • 이중인격바로잡기(단
    700
  • 달을 품은 여인(단
    900
  • 당신심장에노크(단편
    700
  • 완벽한아내(단편)
    1,000
  • 달에걸다(단편) 서
    700
  • 사랑을믿다(단편)
    1,000
  • 악명높은연인(단편)
    2,000
  • 노히트노런(1~2완
    1,400
  • 까보까보슈(단편)
    1,000
  • 영어책한권외워봤니(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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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상,하) 마승리 요약정보 및 구매

마승리 저 |신영미디어|2013.08.05 페이지 256|ISBN 480D130801060처음부터 날 이용할 생각이었던 건가요?아버지의 외도로 마음고생하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태하. 그 일념 하나로 지금껏 버텨 왔건만 정작 복수 대상이었던 아버지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 버리고 만다. 결국 새어머니와 이복형제 윤서에게 대신 비극을 선사하기로 결심한 그. 그리고 그런 태하의 시야에 한 여자가 포착된다. 윤서의 약혼녀이자 윤서가 지극히 사랑하는 여자, 지강희. 복수심에 불탄 태하는 윤서에게 쓰디쓴 고통을 안겨 주기 위해 그녀를 빼앗기로 하는데…….▶잠깐 맛보기“상무님, 손에 땀 찼습니다. 이젠 놓죠.”“이 손을 놓으면 널 품에 안고 싶을 거다.”띵, 울리는 엘리베이터 도착 알림음이 아득히 멀게 느껴졌다. 그녀는 혼미해지는 정신을 잡기 위해 전신의 힘을 끌어 모았다. 그리고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농담일까? 상무님, 지금 조크하신 거죠?’웃으며 물어야 했지만 입술은 열리지 않고 더욱 무겁게 다물렸다. 강희는 입술에서 비릿한 피 맛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로 깊게 이를 박았다.“이번엔 농담이 아니야.”혼자만의 생각에 빠진 강희의 귀에 그의 숨결이 닿았다. “저, 전 약혼자가…….”“그럼 왜 반지를 끼지 않았지?”“그건 상무님이 싫어하니…….”“넌 약혼자보다 내가 우선이잖아.”“그건…… 버릇이에요. 미국에 있을 때…… 부터…….”강희는 뒷말을 할 수 없었다. 버릇이라는 말이 충격적이었다. 그녀는 그에게 길들여져 있었다. 그걸 왜 이제야 깨달은 걸까.“넌…… 내 여자다, 지강희.”정말 짧은 순간이었다. 그는 원하는 말을 들은 것처럼 그녀의 턱을 손으로 잡고 위로 올렸다. 그에게 잡혀진 턱이 힘껏 당겨지면서 그녀의 입술이 벌어지자 강희는 거친 숨을 내뿜었다. 무방비 상태인 그녀의 입술 속을 그의 혀가 세차게 휘젓기 시작했다.

판매가격 1,800원
작가 마승리
출판사 대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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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마승리 저 |신영미디어|2013.08.05 페이지 256|ISBN 480D130801060처음부터 날 이용할 생각이었던 건가요?아버지의 외도로 마음고생하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태하. 그 일념 하나로 지금껏 버텨 왔건만 정작 복수 대상이었던 아버지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 버리고 만다. 결국 새어머니와 이복형제 윤서에게 대신 비극을 선사하기로 결심한 그. 그리고 그런 태하의 시야에 한 여자가 포착된다. 윤서의 약혼녀이자 윤서가 지극히 사랑하는 여자, 지강희. 복수심에 불탄 태하는 윤서에게 쓰디쓴 고통을 안겨 주기 위해 그녀를 빼앗기로 하는데…….▶잠깐 맛보기“상무님, 손에 땀 찼습니다. 이젠 놓죠.”“이 손을 놓으면 널 품에 안고 싶을 거다.”띵, 울리는 엘리베이터 도착 알림음이 아득히 멀게 느껴졌다. 그녀는 혼미해지는 정신을 잡기 위해 전신의 힘을 끌어 모았다. 그리고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농담일까? 상무님, 지금 조크하신 거죠?’웃으며 물어야 했지만 입술은 열리지 않고 더욱 무겁게 다물렸다. 강희는 입술에서 비릿한 피 맛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로 깊게 이를 박았다.“이번엔 농담이 아니야.”혼자만의 생각에 빠진 강희의 귀에 그의 숨결이 닿았다. “저, 전 약혼자가…….”“그럼 왜 반지를 끼지 않았지?”“그건 상무님이 싫어하니…….”“넌 약혼자보다 내가 우선이잖아.”“그건…… 버릇이에요. 미국에 있을 때…… 부터…….”강희는 뒷말을 할 수 없었다. 버릇이라는 말이 충격적이었다. 그녀는 그에게 길들여져 있었다. 그걸 왜 이제야 깨달은 걸까.“넌…… 내 여자다, 지강희.”정말 짧은 순간이었다. 그는 원하는 말을 들은 것처럼 그녀의 턱을 손으로 잡고 위로 올렸다. 그에게 잡혀진 턱이 힘껏 당겨지면서 그녀의 입술이 벌어지자 강희는 거친 숨을 내뿜었다. 무방비 상태인 그녀의 입술 속을 그의 혀가 세차게 휘젓기 시작했다.

상품 상세설명

250616   마승리 저 |신영미디어|2013.08.05 페이지 256|ISBN 480D130801060처음부터 날 이용할 생각이었던 건가요?아버지의 외도로 마음고생하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태하. 그 일념 하나로 지금껏 버텨 왔건만 정작 복수 대상이었던 아버지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 버리고 만다. 결국 새어머니와 이복형제 윤서에게 대신 비극을 선사하기로 결심한 그. 그리고 그런 태하의 시야에 한 여자가 포착된다. 윤서의 약혼녀이자 윤서가 지극히 사랑하는 여자, 지강희. 복수심에 불탄 태하는 윤서에게 쓰디쓴 고통을 안겨 주기 위해 그녀를 빼앗기로 하는데…….▶잠깐 맛보기“상무님, 손에 땀 찼습니다. 이젠 놓죠.”“이 손을 놓으면 널 품에 안고 싶을 거다.”띵, 울리는 엘리베이터 도착 알림음이 아득히 멀게 느껴졌다. 그녀는 혼미해지는 정신을 잡기 위해 전신의 힘을 끌어 모았다. 그리고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농담일까? 상무님, 지금 조크하신 거죠?’웃으며 물어야 했지만 입술은 열리지 않고 더욱 무겁게 다물렸다. 강희는 입술에서 비릿한 피 맛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로 깊게 이를 박았다.“이번엔 농담이 아니야.”혼자만의 생각에 빠진 강희의 귀에 그의 숨결이 닿았다. “저, 전 약혼자가…….”“그럼 왜 반지를 끼지 않았지?”“그건 상무님이 싫어하니…….”“넌 약혼자보다 내가 우선이잖아.”“그건…… 버릇이에요. 미국에 있을 때…… 부터…….”강희는 뒷말을 할 수 없었다. 버릇이라는 말이 충격적이었다. 그녀는 그에게 길들여져 있었다. 그걸 왜 이제야 깨달은 걸까.“넌…… 내 여자다, 지강희.”정말 짧은 순간이었다. 그는 원하는 말을 들은 것처럼 그녀의 턱을 손으로 잡고 위로 올렸다. 그에게 잡혀진 턱이 힘껏 당겨지면서 그녀의 입술이 벌어지자 강희는 거친 숨을 내뿜었다. 무방비 상태인 그녀의 입술 속을 그의 혀가 세차게 휘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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