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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 저자 김형경|한겨레출판사|2006.12.11 관계맺기에 절망하는 우리를 위한 치유의 메시지! 소설가 김형경의 심리 치유 에세이. 우리는 부모나 형제 등의 타인과 함께 관계맺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관계맺기에서 갈등이나 고통을 얻는다. 한겨레신문의 상담 코너를 기초로 한 이 책은 이처럼 관계맺기로 절망하는 우리에게 격려와 공감, 그리고 위안을 전함으로써,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제1장은 우리가 자신의 내면과 감정을 이해하여 자신을 직접 치유하는 과정에 대해, 제2장은 우리의 성격을 형성하고 관계맺기를 가르쳐주는 가족관계에 대해, 제3장은 우리의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정신을 성장시키는 성과 사랑의 관계에 대해, 마지막으로 제4장은 개별적 심리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아실현을 이루는 사회적 관계맺기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자신이 정신분석 경험에서 얻어낸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가 삶에서 만나는 문제 원인과 해결 방안이 부모나 형제 등의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자신을 사랑할 것을 권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타인을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삶이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의 고뇌와 공감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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