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로그(Digilog 선언) 이어령 > 일반소설

본문 바로가기

회원메뉴

쇼핑몰 검색

1:1문의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 디지로그(Digil
    800
  • 라면과스테이크(단편
    800
  • 삼류회귀록(1~13
    13,000
  • 공중정원(1~2완)
    1,400
  • 샤만의바위(단편)
    2,000
  • 그녀석(단편) 이경
    700
  • 이멋진세계에축복을(
    20,000
  • 거울(단편) 원성
    800
  • 한국.일본이야기(단
    1,500
  • 스토커플(단편)
    1,000
  • 실미도(1~2완)
    800
  • 만화 테디보이(1~
    3,000
  • 머니의켄(1~7)
    20,000
  • 살며시귀기울이면(단
    800
  • 틱톡 TICTOC(
    1,800
  • 완화세검록2부(1~
    6,000
  • 데드풀의마블유니버스
    1,500
  • 나하쉬(1~3완)
    2,700
  • 남장여협(1~4완)
    6,500
  • 하이아데스(1~6완
    1,800
  • 색색만환환희공(1~
    10,000
  • 고독천년1부(1~3
    65,000
  • W.A.R WAR
    0
  • 사오토메선수 숨다(
    25,000
  • 소설 토정비결(상,
    4,000
  • 연두향나무아래(단편
    1,000
  • 햇빛아래그가있다(단
    700
  • 여름의폭풍(1~8완
    4,800
  • Mr.발렌타인(단편
    5,000
  • 이토준지공포만화콜렉
    55,000
  • 새콤달콤알싸하게(단
    1,500
  • 불꽃의요리사주부덕(
    6,000
  • Q.E.D.iff증
    37,000
  • 라멘대백과(1~4완
    20,000
  • 군신체이슨(1~7완
    2,100
  • 초강전설(1~3완)
    3,000
  • 소문(단편) 정상경
    600
  • 영수도시(단편)
    800
  • 바다보다깊게(1~1
    5,500
  • 순정빌런(1~6)
    48,000
  • 긁지않은복권(단편)
    1,500
  • 小達摩소달마(1~5
    2,000
  • 내남자는야누스(단편
    800
  • 삼나무숲의겨울(단편
    800
  • 폭풍마도(1~3완)
    2,400
  • 도시의지배자(1~1
    5,000
  • 희망(상,하) 양귀
    1,000
  • 파우(1~3완)
    3,600
  • 직업인물학습만화꿈의
    2,000
  • 3X3EYES 삼삼
    1,000
  • 금지된키스(U-16
    800
  • 천년의사랑(상,하)
    1,400
  • 일본침몰(1~15완
    15,000
  • 사랑하는대장님!(1
    2,000
  • 광풍무(1~9완)
    14,000
  • 평양에서엄청난놈이왔
    6,000
  • 철콘근크리트(1~3
    21,000
  • 유메리아의 별
    0
  • 유콜잇러브(단편)
    700
  • 나이트펄(1~4완)
    1,600
  • 전설이되는법(1~7
    2,100
  • 천화신전(1~3완)
    6,000
  • 천사에게고하는안녕(
    800
  • 갈애(단편) 서미선
    800
  • 그림자밟기(단편)
    800
  • 더피플(1~6)
    5,000
  • 넌내인생의걸림돌이야
    700
  • 교수님사랑해요(단편
    700
  • 몬스터로드(1~10
    3,000
  • 휘황찬란네오빠와은옥
    800
  • 프리티 Pretty
    4,000
  • 완벽한남자(단편)이
    800
  • 파슈파티(1~7완)
    3,500
  • 기생수(1~16완)
    13,000
  • 말에서내리지않는무사
    27,000
  • 다프 DAF(1~6
    4,200
  • 한시간에백마일을달리
    1,500
  • 해뜨는날의오후(단편
    2,000
  • 8살차이의약혼자(1
    1,500
  • 펄떡이는물고기처럼(
    800
  • 은혼
    0
  • 열혈기(1~2)
    800
  • 최후의배심원(단편)
    1,500
  • 조니타로(단편) 카
    1,500
  • 향기로말을거는꽃처럼
    800
  • 바론의군주(1~8완
    2,400
  • ONE OUTS 원
    0
  • 방과후양호실(1~1
    3,500
  • 꿈결처럼다가온사랑(
    4,900
  • 철혈무정로(1~9완
    5,400
  • 시집가긴다틀렸어(1
    3,000
  • 마법사전성시대(1~
    3,000
  • 대혈하(1~5완결)
    18,000
  • 프리맥스(1~10완
    8,000
  •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
    3,000
  • 늑대소녀와흑왕자(1
    58,000
  • 사랑의라이벌(O-0
    800
  • 사랑을향해간다(단편
    30,000
  • 조선이문명함(1~1
    24,000
  • 카사노바가사랑한여자
    1,000
  • 아놀드홍의 100일
    5,000
  • 달콤한청혼(SR-9
    600
  • 친애하는마왕동지(1
    1,800
  • 이것이나의힘이다(1
    5,600
  • 메스(단편)로빈 쿡
    800
  • 무기여안녕(단편)
    600
  • 내겐너무귀여운그대(
    700
  • 바이올렛(단편) 제
    800
  • 잃어버린노래(1~4
    2,400
  • 천마도행(1~5완)
    2,000
  • 기차는7시에떠나네(
    800
  • 태양의군주
    0
  • 러브베리시(1~5완
    1,800
  • 추혼귀사(1~3완)
    4,000
  • 그녀에대하여(단편)
    1,500
  • 친구에서연인으로(H
    1,000
  • 연기의신(1~7완)
    3,000
  • 위룡공자(1~7완)
    2,800
  • 프로피티아시티(1~
    2,700
  • 어린연인(단편) 김
    700
  • 장난꾸러기돼지들의화
    800
  • 나의자줏빛소파(단편
    800
  • 검선지로(1~6완)
    3,000
  • 카라부란(1~2완)
    800
  • 할머니는아이돌(1~
    2,400
  • 대한민국에서장남으로
    700
  • 무림정벌기(1~4완
    1,200
  • 웨하스(단편)
    2,000
  • 선과악을다루는35가
    800
  • 먹짱!
    0
  • 아이더(1~8완)
    2,400
  • 베리베리(1~3완)
    1,200
  • shine내게반짝이
    800
디지로그(Digilog 선언) 이어령 > 일반소설
리뷰 0 위시 0

디지로그(Digilog 선언) 이어령 요약정보 및 구매

디지털을 씹어라, 정情을 통하라--후기 정보사회로 가는 키워드, ‘디지로그’디지로그(Digilog)는 아날로그 사회에서 디지털로 이행하는 과도기, 혹은 디지털 기반과 아날로그 정서가 융합하는 첨단기술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한때 ‘혁명’으로까지 불리며 떠들썩하게 등장했던 디지털 기술은 그 부작용과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시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들이고 있다. 디지털을 아날로그의 어금니로 씹으며 그 맛을 음미하게 하는 퓨전기술 디지로그, 이제 디지털의 사이버 문화와 아날로그의 공동체 정서를 이어주는 디지로그 파워가 새로운 희망의 키워드로 등장한다. 초기정보사회가 일으킨 IT거품과 부작용을 개선하면서 도래할 후기정보사회의 선두주자로 디지로그가 떠오르고 있다. 저자 이어령은 말한다. “한국이 후기정보화사회의 파이오니어로서 앞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정보의 양극화, 여론의 쏠림 현상 등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앞선 기술은 빛이 아니라 그늘이 될 수 있다. 디지로그를 선창하고 나선 것도 우리의 아날로그 문화와 조화와 균형을 이루자는 취지에서이다. 정보(情報), 말 그대로 정감 있고 온기 있는 디지털 문화를 이룰 때 우리는 후기정보화사회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트와 아톰, 클릭과 브릭(brick), 가상현실과 실제현실, 정보네트워크와 물류 등 IT시대의 도래와 함께 나타난 아날로그와 디지털 문명의 ‘벽을 넘어’ 신개념을 구축하는 이 책은, 오늘날 전개되고 있는 인터넷 사회의 한계를 진단하고 앞으로 다가올 후기정보사회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의식구조, 생활, 지식, 경제,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문명의 변동을 일관하는 이어령의 ‘디지로그’는 기업인, 지식인은 물론, 청소년, 학생, 주부, 노인 등 세대와 직업을 가로질러 우리가 사는 지금의 좌표를 확인하고, 디지털 문화 이후의 행동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왜 ‘한국’이 디지로그를 주도하는가--젓가락 문화에서 디지로그 문화로정보기술(IT)의 선두주자는 미국이었지만, 현재 디지털 강국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한국이다.한국이 IT기술의 리더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IT 기술 인프라, 융통성 넘치는 사회 분위기, 집중과 신바람의 한국적 국민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야말로 아날로그 기반에 IT 기술이 훌륭하게 접목되어 융합할 수 있는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정보사회는 ‘나눔’의 사회이며 물질이 아닌 ‘감동’을 기본으로 한다. 최첨단 디지털 문화는 관계 속에서만 존재의 의미가 있는 쌍방의 세계이다. 받는 사람이 없는 휴대폰, 대화 상대가 없는 메신저는 존재할 수 없다. 남과 내가 서로 지속적으로 소통해야만 비로소 생산, 축적될 수 있는 산업이므로, 후기정보사회로 갈수록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작동할 수밖에 없다. 쌍방의 관계를 중시하는 한국의 페어 문화는 따라서, 정보사회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특히나 한국의 젓가락 정신은 인간관계를 나타내는 정, 믿음, 상호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술은 ‘노이즈’를 배제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시스템 자체를 변환시키는 관계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젓가락 문화 속에서 살아온 한국인은 지금까지의 IT(정보기술)를 RT(관계기술)로 바꿔주는 주된 역할을 할 수 있다. 모순을 잘라내기는 쉬워도 그것을 융합하고 조화시키기는 힘들다. 흔히 디지털과 아날로그는 서로 동석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우리의 언어, 문화에 녹아 있는 디지로그 정서, ‘서로 같이 있을 수 없는 것을 하나로 통합해내는...(하략)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판매가격 800원
작가 이어령
출판사 생각의나무
포인트 20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 디지로그(Digilog 선언) 이어령
위시리스트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디지털을 씹어라, 정情을 통하라--후기 정보사회로 가는 키워드, ‘디지로그’디지로그(Digilog)는 아날로그 사회에서 디지털로 이행하는 과도기, 혹은 디지털 기반과 아날로그 정서가 융합하는 첨단기술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한때 ‘혁명’으로까지 불리며 떠들썩하게 등장했던 디지털 기술은 그 부작용과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시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들이고 있다. 디지털을 아날로그의 어금니로 씹으며 그 맛을 음미하게 하는 퓨전기술 디지로그, 이제 디지털의 사이버 문화와 아날로그의 공동체 정서를 이어주는 디지로그 파워가 새로운 희망의 키워드로 등장한다. 초기정보사회가 일으킨 IT거품과 부작용을 개선하면서 도래할 후기정보사회의 선두주자로 디지로그가 떠오르고 있다. 저자 이어령은 말한다. “한국이 후기정보화사회의 파이오니어로서 앞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정보의 양극화, 여론의 쏠림 현상 등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앞선 기술은 빛이 아니라 그늘이 될 수 있다. 디지로그를 선창하고 나선 것도 우리의 아날로그 문화와 조화와 균형을 이루자는 취지에서이다. 정보(情報), 말 그대로 정감 있고 온기 있는 디지털 문화를 이룰 때 우리는 후기정보화사회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트와 아톰, 클릭과 브릭(brick), 가상현실과 실제현실, 정보네트워크와 물류 등 IT시대의 도래와 함께 나타난 아날로그와 디지털 문명의 ‘벽을 넘어’ 신개념을 구축하는 이 책은, 오늘날 전개되고 있는 인터넷 사회의 한계를 진단하고 앞으로 다가올 후기정보사회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의식구조, 생활, 지식, 경제,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문명의 변동을 일관하는 이어령의 ‘디지로그’는 기업인, 지식인은 물론, 청소년, 학생, 주부, 노인 등 세대와 직업을 가로질러 우리가 사는 지금의 좌표를 확인하고, 디지털 문화 이후의 행동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왜 ‘한국’이 디지로그를 주도하는가--젓가락 문화에서 디지로그 문화로정보기술(IT)의 선두주자는 미국이었지만, 현재 디지털 강국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한국이다.한국이 IT기술의 리더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IT 기술 인프라, 융통성 넘치는 사회 분위기, 집중과 신바람의 한국적 국민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야말로 아날로그 기반에 IT 기술이 훌륭하게 접목되어 융합할 수 있는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정보사회는 ‘나눔’의 사회이며 물질이 아닌 ‘감동’을 기본으로 한다. 최첨단 디지털 문화는 관계 속에서만 존재의 의미가 있는 쌍방의 세계이다. 받는 사람이 없는 휴대폰, 대화 상대가 없는 메신저는 존재할 수 없다. 남과 내가 서로 지속적으로 소통해야만 비로소 생산, 축적될 수 있는 산업이므로, 후기정보사회로 갈수록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작동할 수밖에 없다. 쌍방의 관계를 중시하는 한국의 페어 문화는 따라서, 정보사회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특히나 한국의 젓가락 정신은 인간관계를 나타내는 정, 믿음, 상호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술은 ‘노이즈’를 배제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시스템 자체를 변환시키는 관계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젓가락 문화 속에서 살아온 한국인은 지금까지의 IT(정보기술)를 RT(관계기술)로 바꿔주는 주된 역할을 할 수 있다. 모순을 잘라내기는 쉬워도 그것을 융합하고 조화시키기는 힘들다. 흔히 디지털과 아날로그는 서로 동석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우리의 언어, 문화에 녹아 있는 디지로그 정서, ‘서로 같이 있을 수 없는 것을 하나로 통합해내는...(하략)

상품 상세설명

260327 디지털을 씹어라, 정情을 통하라--후기 정보사회로 가는 키워드, ‘디지로그’디지로그(Digilog)는 아날로그 사회에서 디지털로 이행하는 과도기, 혹은 디지털 기반과 아날로그 정서가 융합하는 첨단기술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한때 ‘혁명’으로까지 불리며 떠들썩하게 등장했던 디지털 기술은 그 부작용과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시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들이고 있다. 디지털을 아날로그의 어금니로 씹으며 그 맛을 음미하게 하는 퓨전기술 디지로그, 이제 디지털의 사이버 문화와 아날로그의 공동체 정서를 이어주는 디지로그 파워가 새로운 희망의 키워드로 등장한다. 초기정보사회가 일으킨 IT거품과 부작용을 개선하면서 도래할 후기정보사회의 선두주자로 디지로그가 떠오르고 있다. 저자 이어령은 말한다. “한국이 후기정보화사회의 파이오니어로서 앞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정보의 양극화, 여론의 쏠림 현상 등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앞선 기술은 빛이 아니라 그늘이 될 수 있다. 디지로그를 선창하고 나선 것도 우리의 아날로그 문화와 조화와 균형을 이루자는 취지에서이다. 정보(情報), 말 그대로 정감 있고 온기 있는 디지털 문화를 이룰 때 우리는 후기정보화사회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트와 아톰, 클릭과 브릭(brick), 가상현실과 실제현실, 정보네트워크와 물류 등 IT시대의 도래와 함께 나타난 아날로그와 디지털 문명의 ‘벽을 넘어’ 신개념을 구축하는 이 책은, 오늘날 전개되고 있는 인터넷 사회의 한계를 진단하고 앞으로 다가올 후기정보사회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의식구조, 생활, 지식, 경제,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문명의 변동을 일관하는 이어령의 ‘디지로그’는 기업인, 지식인은 물론, 청소년, 학생, 주부, 노인 등 세대와 직업을 가로질러 우리가 사는 지금의 좌표를 확인하고, 디지털 문화 이후의 행동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왜 ‘한국’이 디지로그를 주도하는가--젓가락 문화에서 디지로그 문화로정보기술(IT)의 선두주자는 미국이었지만, 현재 디지털 강국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한국이다.한국이 IT기술의 리더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IT 기술 인프라, 융통성 넘치는 사회 분위기, 집중과 신바람의 한국적 국민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야말로 아날로그 기반에 IT 기술이 훌륭하게 접목되어 융합할 수 있는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정보사회는 ‘나눔’의 사회이며 물질이 아닌 ‘감동’을 기본으로 한다. 최첨단 디지털 문화는 관계 속에서만 존재의 의미가 있는 쌍방의 세계이다. 받는 사람이 없는 휴대폰, 대화 상대가 없는 메신저는 존재할 수 없다. 남과 내가 서로 지속적으로 소통해야만 비로소 생산, 축적될 수 있는 산업이므로, 후기정보사회로 갈수록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작동할 수밖에 없다. 쌍방의 관계를 중시하는 한국의 페어 문화는 따라서, 정보사회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특히나 한국의 젓가락 정신은 인간관계를 나타내는 정, 믿음, 상호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술은 ‘노이즈’를 배제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시스템 자체를 변환시키는 관계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젓가락 문화 속에서 살아온 한국인은 지금까지의 IT(정보기술)를 RT(관계기술)로 바꿔주는 주된 역할을 할 수 있다. 모순을 잘라내기는 쉬워도 그것을 융합하고 조화시키기는 힘들다. 흔히 디지털과 아날로그는 서로 동석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우리의 언어, 문화에 녹아 있는 디지로그 정서, ‘서로 같이 있을 수 없는 것을 하나로 통합해내는...(하략)

배송정보

6만원 이하 구매시에는 배송비가 3500원이고 6만원이상 구매시는 무료입니다. (해외.산간지역은 배송비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소비자님의 결재가 완료되면 다음날부터 1~3일 이내 전국으로 택배를 통해서 배송됩니다.신권 주문시에는 경우에 따라서 배송이 더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품문의

등록된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사용후기

등록된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교환/반품

교환 및 반품은 배송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있을 시 100% 교환되며 배송(택배) 비용은청혜도서에서 부담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없을 시 반품비용은 고객이 부담합니다.

제품에 이상이 아닌 경우는 제품을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이어야 하며,

저희 고객상담으로 연락을 주시면 처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환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시는 신용카드 취소를

온라인 입금인 경우, 주문자 환불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3일내로 입금처리해 드립니다.

회사명 청혜도서 주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1279번지
사업자 등록번호 315-95-04637 대표 원영태 전화 043-264-7355 팩스 043-264-735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1-충북청주-0665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원영태
Copyright © 2001-2013 청혜도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