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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 자끄 상뻬|역자 배영란|열린책들|2013.11.15인간관계 속 매너리즘을 겪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장 자끄 상뻬의 화집. 열린책들에서 12번째 소개하는 장 자끄 상뻬의 화집으로 63점의 그림이 들어 있으며 1972년 프랑스에서 초판이 발행된 책이다. 인간관계, 즉 가족과 연인, 친구, 동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인간의 행복과 불안, 불만과 두려움 등이 여러 가지의 형태와 이야기를 가지고 나타난다. 인간 속에서 부대끼며 사는 현대인의 지치고 약해진 마음을 위로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인물에게는 아이러니로 우스꽝스럽게 표현해 보는 이를 통쾌하게 해준다. 커다란 배경과 여백에 작게 표현한 인물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행동들은 패턴화되어 그 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현대인의 소박한 감정과 일상에 가치를 부여해 주고, 인간애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40년 전의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감각적인 선과 유머는 물론 인간을 바라보는 감성이 세련되어 역시 탁월한 아티스트라는 확신을 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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