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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3 최인호 작품집. 에세이도 아니고 소설집도 아닌, 작가 스스로 '작품집'이라고 부르는 한 권의 책이다. 50년의 문학 인생, 5년간의 투병… 그리고 재생의 시간. 책에는 생의 그 어떤 때보다도 치열했던 지난 5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육신의 쇠락보다 문학적 죽음 앞에서 더욱 아파하고 좌절했으나, 고통을 신이 내려준 선물로 받아들이고 영혼의 재생을 경험하며 감사함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들이,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가운데에도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책의 말미에는 최근 우리 곁을 떠난 세 사람의 '어른'들과 맺었던 인연과 이별을 담고 있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첫 번째 인연은 [울지 마 톤즈]라는 다큐 영화로 세인들에게 알려진 고 이태석 신부이고, 두 번째 인연은 2009년 우리 곁을 떠난 고 김수환 추기경이다. 그리고 세 번째 인연은 법정 스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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