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09 공문숙 저 |동아|2006.10.26페이지 368|판형 A5, 148*210mm정가 9,000원 동생이라 했다. 그러나 내겐 여자였다. 처음부터 내겐 오로지 여자였다. 그녀의 아픔을 처음 본 순간, 그녀의 상처를 처음으로 느낀 순간, 그녀 안에 머물 수밖에 없었다.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평생 동생으로 봐야 하는 천형 속에, 동생을 여인으로 사랑한다는 원죄 속에, 그래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심장에 새겨진 그 이름처럼.공문숙 로맨스 장편소설 『왕자님의 다락방』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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