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바구니0

그해겨울이야기(1~2완) 신현정 > 로맨스

리뷰 0 위시 0

상품간략정보 및 구매기능

그해겨울이야기(1~2완) 신현정

260407 신현정 저 |우신 BOOKS|2011.07.23페이지 392|ISBN 9788962016444|판형 B6, 128*188mm정가 9,000원 신현정의 장편소설 『그해 겨울이야기』 제1권.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어머니로 인해, 권력과 부를 좇아 자신을 배신한 옛 연인으로 인핸 사랑을 믿지 못하게 된 차가운 겨울 같은 남자, 서지환. 자신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믿음을 준 윤태욱의 부탁으로 그는 윤태욱의 딸 윤지수의 후견인이 된다. 6년 전, 그녀의 웃는 모습에 왠지 모를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그 불편함의 정체가 그녀에 대한 욕망임을 깨닫게 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당하고 정직한 그녀의 모습에 점점 더 빠져들며 그녀의 모든 것을 원하게 된다. 그해 겨울, 싱그러운 봄의 햇살을 머금은 봄의 요정 윤지수는 그렇게 메마른 서지환, 그의 가슴에 한줄기 빛이 되었다.

상품 선택옵션 0 개, 추가옵션 0 개

판매가격 1,400원
작가 신현정
출판사 우신
20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 그해겨울이야기(1~2완) 신현정
    +0원
  •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260407 신현정 저 |우신 BOOKS|2011.07.23페이지 392|ISBN 9788962016444|판형 B6, 128*188mm정가 9,000원 신현정의 장편소설 『그해 겨울이야기』 제1권.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어머니로 인해, 권력과 부를 좇아 자신을 배신한 옛 연인으로 인핸 사랑을 믿지 못하게 된 차가운 겨울 같은 남자, 서지환. 자신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믿음을 준 윤태욱의 부탁으로 그는 윤태욱의 딸 윤지수의 후견인이 된다. 6년 전, 그녀의 웃는 모습에 왠지 모를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그 불편함의 정체가 그녀에 대한 욕망임을 깨닫게 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당하고 정직한 그녀의 모습에 점점 더 빠져들며 그녀의 모든 것을 원하게 된다. 그해 겨울, 싱그러운 봄의 햇살을 머금은 봄의 요정 윤지수는 그렇게 메마른 서지환, 그의 가슴에 한줄기 빛이 되었다.

    상품 정보 고시

    제품소재 상품페이지 참고
    색상 상품페이지 참고
    치수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자 상품페이지 참고
    세탁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연월 상품페이지 참고
    품질보증기준 상품페이지 참고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품페이지 참고
  • 사용후기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 상품문의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 배송/교환정보

    배송정보

    6만원 이하 구매시에는 배송비가 3500원이고 6만원이상 구매시는 무료입니다. (해외.산간지역은 배송비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소비자님의 결재가 완료되면 다음날부터 1~3일 이내 전국으로 택배를 통해서 배송됩니다.신권 주문시에는 경우에 따라서 배송이 더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환/반품

    교환 및 반품은 배송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있을 시 100% 교환되며 배송(택배) 비용은청혜도서에서 부담합니다. 상품에 이상이 없을 시 반품비용은 고객이 부담합니다.

    제품에 이상이 아닌 경우는 제품을 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이어야 하며,

    저희 고객상담으로 연락을 주시면 처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환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시는 신용카드 취소를

    온라인 입금인 경우, 주문자 환불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3일내로 입금처리해 드립니다.

관련상품

등록된 관련상품이 없습니다.

청혜도서 | 중고만화책 전문 쇼핑몰 정보

회사소개 개인정보 이용약관 PC 버전

회사명 청혜도서 주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1279번지
사업자 등록번호 315-95-04637
대표 원영태 전화 043-264-7355 팩스 043-264-735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1-충북청주-0665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원영태 [사업자정보확인]
Copyright © 2001-2013 청혜도서.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