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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화 저 |문이당|1996.01.01페이지 294|정가 6,000원 조선일보 연재소설 를 통해 널리 알려진 중견작가 홍상화 씨가 순수한 사랑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고귀함을 깨우쳐주고, 사랑의 향수를 불러일으킨 순수 연애소설이다. 이 소설은 현실 속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소설로써 이루어낸다는 색다른 구성을 통해 읽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또한 제주도 범섬 바닷가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나누는 이정훈과 홍혜진의 정열적인 사랑은 독자들의 가슴속에 지워지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여운을 오랫동안 남긴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했던 사랑이 소설 속에서 결실을 맺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퍼지는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소설을 쓰며 느끼는 소설가만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감탄하게 될 것이며, 이루지 못한 사랑도 소설로써 승화시키는 소설가에게 매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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