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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상하단흠집) 저자 미치 앨봄|역자 공경희|세종서적|2005.03.20페이지 246|판형 A5, 148*210mm 개정판. 책제목과 표지를 바꿔 새롭게 펴냈다. 의 작가, 미치 앨봄의 두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에디가 자신의 과거와 악수하고 스스로 쌓은 업을 껴안음으로써 만나는 천국을 통해 우리 삶 속에 이미 천국이 숨어 있음을 전하는 책이다. 작가는 죽음을 앞둔 옛 스승과 삶의 무게에 지쳐버린 30대 제자의 20년 만의 만남을 그린 전작에 이어, 이번 책에서도 삶과 죽음에 대한 울림 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즉, 현실과 환상을 아우르는 상상력과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치밀한 구성 속에, 어떤 형태의 삶이든 존재해야 할 이유를 가지며, 따라서 우리가 바로 나 자신과 화해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 삶에 대한 어쩔 수 없는 연민과 애정에도 불구하고 서툰 감상에 치우치지 않고 일정한 문학적 깊이를 확보한 가운데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휴머니즘 정신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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